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완구 총리 임명동의안 가결...정청래 “반쪽 총리, 민심의 역풍 받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08:06
2015년 2월 17일 08시 06분
입력
2015-02-16 20:19
2015년 2월 16일 2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완구 인준표결. 사진=동아일보 DB
이완구 총리 임명동의안 가결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16일 오후 진행돼 찬성 148표 반대 128표 무효 5표로 가결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이 이완구 임명동의안 가결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완구 님은 반쪽 총리 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148 대 133. 참석한 야당의원은 전원 반대표를 던졌고 여당 내 일부도 반대표에 가세했다”고 이완구 임명동의안 가결에 대해 설명했다. 133은 이완구 인준 표결 반대표와 무효표를 합한 것.
정 의원은 “제일 심각한 것은 국민 민심 표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것”이라며 “부적격 후보를 밀어붙인 새누리당은 민심의 역풍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완구 총리 임명동의안 가결.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9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9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AIST “모자처럼 쓰는 OLED 치료기로 탈모 막아요”
韓 대기업 대졸초임, 日보다 41% 높아…“고임금 고착화”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