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아산 7층 오피스텔 붕괴 위기…완공 열흘 앞두고 20도 가량 기울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3 13:02
2014년 5월 13일 13시 02분
입력
2014-05-13 12:55
2014년 5월 13일 12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산 오피스텔 붕괴 위기'
아산테크노밸리 내에 신축중인 한 오피스텔 건물이 붕괴 위기에 놓였다.
지난 12일 오전 8시7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고리 아산테크노밸리 내 주거용지에 건축중인 오피스텔 건물이 기울어져 붕괴될 것 같다는 신고가 충남도소방본부 등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이 붕괴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인근 도로 등을 통제했다.
아산테크노밸리에 신축중인 7층 높이의 이 오피스텔 건물은 왼쪽으로 20도 가량 기울어져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아직 공사중이라 입주는 이뤄지지 않았다.
경찰은 건축과정에서 지반이 약해져 기울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을 조사 중이다.
네티즌들은 "아산 오피스텔 붕괴 위기, 인명 피해 없어서 다행", "아산 오피스텔 붕괴 위기, 빨리 철거해야겠다", "아산 오피스텔 붕괴 위기, 부실공사 철저히 조사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속보]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0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속보]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0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선태님 개업 축하” 맨유도 줄섰다…前충주맨 유튜브, 기업 ‘댓글 마케팅’ 화제
李 “집권세력됐다고 맘대로 다 할 수 없어…국민 지성의 무서움 잊지 말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