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필리핀 태풍 후 신고된 연락두절 한국인 40여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4 02:52
2015년 5월 24일 02시 52분
입력
2013-11-11 13:49
2013년 11월 11일 13시 49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대형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해 최소 1만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현지에서 연락 두절된 한국인이 4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외교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필리핀 중부지방의 레이테섬의 타클로반 지역을 중심으로 인근에 거주하거나 여행중인 한국인 가족을 찾아달라는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여기에는 현지 선교활동을 나가있는 김모 씨 등 선교사와 가족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지 대사관 측은 태풍 피해 지역이 대부분 전화가 불통인 상태여서 이들의 생사여부 확인에 애를 먹고 있다.
또 "누구네 집 가족이 4명이다"는 식으로 제보가 들어와서 정확한 숫자 집계가 되지 않아 연락 두절 한국인 숫자는 유동적이라고 외교부가 부연했다.
대사관측은 이날 피해 현장에 영사를 파견한 데 이어 추가로 직원을 급파해 한국인들의 소재를 파악할 예정이지만, 피해지역으로의 접근 자체가 쉽지 않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사관측은 재외국민등록 절차를 밟지 않은 채 일시 체류 목적으로 필리핀을 방문한 한국인의 수가 얼마나 될지에도 주목하고 있다.
필리핀은 교민 말고도 수시로 드나드는 여행객이나 선교사들이 많아 태풍으로 인해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의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외교부 신속대응팀과 소방방재청 소속 구호 선발대 등 총 4명이 이날 저녁 비행기로 세부로 출발해 현황 파악과 우리 국민에 대한 보호 활동에 들어간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세대주택 앞 쓰레기더미에 불 질렀다…초등생 촉법소년 2명 경찰 조사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