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포토]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넘어진 여대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5 14:49
2013년 6월 5일 14시 49분
입력
2013-06-05 10:52
2013년 6월 5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
대구 여대생 살인사건의 범인 조모(24·구속)씨의 현장검증이 4일 오전 범행현장에서 이뤄졌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 씨를 상대로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을 했다. 조씨는 술에 취한 여대생(22)과 함께 자신의 거주지인 원룸으로 가 목을 졸라 살해하는 상황을 차분하게 재연했다.
대구 살인 사건의 범인 조 씨는 피해 여대생을 처음에는 업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다가 힘에 부쳤는지 계단을 오를 때는 거의 짐짝을 나르는 듯한 모습으로 피해자를 끌기도 했다.
이번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에서 조 씨는 현관문을 들어가다 넘어진 여대생을 상대로 성폭행하려는 장면과 여대생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이불에 싸고 렌터카 트렁크에 옮겨 싣는 장면을 시연해보였다.
이날 원룸 건물 주변에는 조 씨의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을 보러 인근 주민과 대학생 등 200여명이 몰렸고 일부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기도 했으나 별다른 소동은 없었다.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이 끝난 뒤 조씨는 시신을 버린 장소인 경북 경주시 건천읍의 한 저수지로 이동, 저수지 주변으로 시신을 끌고 가는 모습까지 재연했다.
조씨는 취재진에게 "처음부터 죽일 생각은 없었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대구 살인 사건 현장검증 내용을 바탕으로 조씨에 대한 보강 수사를 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길 계획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6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7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10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6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7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10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마 탓 좀 하겠습니다”…맥도날드 CEO, ‘어색 먹방’ 해명
“사람이 인형처럼 날아갔다”…해변 덮친 보트에 아이들 ‘날벼락’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