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北 미사일 기술 비밀 풀렸다…‘광명성 3호’ 분석 결과 공개
채널A
업데이트
2013-01-22 00:22
2013년 1월 22일 00시 22분
입력
2013-01-21 22:09
2013년 1월 21일 22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북한이 쏘아올린 장거리 로켓 ‘광명성 3호’의 일부 부품.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전체 부품을 북한이 만든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로켓 설계기술은 뛰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홍성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
[채널A 영상]
北 미사일 기술 비밀 풀렸다!
[리포트]
지난달 12일
서해 바다에 떨어진 북한의 장거리 로켓 잔해를 우리 군이 분석한 결과,
로켓의 전체 길이는 30m, 무게는 91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모든 잔해가 수거된 1단 추진체는
추력 27톤짜리 노동미사일 엔진 4개에
자세 제어용 보조 엔진 4개를 결합한
120톤급 엔진으로 밝혀졌습니다.
로켓 동체는 부식방지와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 로켓에 쓰인 대부분의 부품은 북한산이지만,
온도조절장치, 압력 센서 등 전자기기는
중국 등 5개국에서 수입했습니다.
다만 모두 군용이 아닌 상용 제품으로
수출입 금지 품목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터뷰 :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
“현재로선 미사일 기술통제체제 즉, MTCR에 저촉되는 품목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향후 MTCR 통제 품목 문제와 UN결의안 1874호 위반 여부에 대해 추후 조사해야”
수작업으로 조립된 로켓의 용접 부분이 균일하지 않고 조악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로켓 설계와 기술만큼은 상당 수준에 이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인터뷰 :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
“북한은 많은 실험과 경험을 바탕으로 장거리 탄도 미사일 개발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국제사회 제재로 선진 기술과 부품을 조달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모험을 무릅쓴 결과입니다.
채널A 뉴스 홍성규입니다.
#북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대 가려고” 서울대 자퇴 3년새 최대…간호학과 이탈 최다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변사 현장 사진 SNS 올린 경찰,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檢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