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인수위 전문위원 중 16명 얼굴 공개
채널A
업데이트
2013-01-08 00:07
2013년 1월 8일 00시 07분
입력
2013-01-07 21:42
2013년 1월 7일 2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남) 인수위에 교수들이 대거 포진했습니다. 이들을 도울 직업 관료들이 전문위원과 실무위원 자격으로 인수위에 합류합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내일
정부 부처에서 인수위로 파견될
전문위원과 실무위원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여) 채널A가 15개 부에 파견될 전문위원 16명의 전문위원 명단을
공식 발표에 앞서 단독으로 공개합니다.
김진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단독/인수위 전문위원 중 16명 얼굴 공개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인수위에서 일할
정부 부처 파견 공무원 인선을 마쳤습니다.
부처의 국장급은 전문위원으로
과장급은 실무위원으로 임명됩니다.
기재부 전문위원으로는 은성수 국제금융정책국장과
홍남기 정책조정국장이 발탁됐고,
교과부에선 성삼제 국장이,
외교부에선 김홍균 전 평화외교기획단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법무부는 안태근 부산지검 동부지청장이,
행안부는 박동훈 지방행정국장이
인수위 전문위원으로 활동합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선 정황근 농업정책국장이 파견됩니다.
보건복지부와 환경부는
김원종 보건의료정책관과 최흥진 자원순환국장이
각각 중용됐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선 정지원 고용서비스정책관이
국토해양부에선 윤학배 종합교통정책관이
전문위원으로 내정됐고,
여성가족부는 이기순 여성정책국장이 인수위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통일부는 김기웅 정세분석국장이,
국방부는 연제욱 국방부 정책기획관이
인수위 전문위원으로 활동합니다.
문화부에서는 김태훈 국장이,
지경부는 박원주 산업경제정책국장이
전문위원으로 발탁됐습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내일 전문위원과 실무위원 인선 결과를
공식 발표합니다.
채널A뉴스 김진 입니다.
#인수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개혁은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결과 되지 않게 조심해야”
“사이즈가 어떻게 되시죠?”…면접 떨어진 취준생에 구두 선물한 회사
작년 마약 사범 6600명…“내부 신고자에 최대 2억 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