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시골의사’ 박경철, 안철수 사퇴 관련 질문에…
채널A
업데이트
2012-11-29 23:29
2012년 11월 29일 23시 29분
입력
2012-11-29 22:18
2012년 11월 29일 22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안철수의 사람 하면
시골의사 박경철 안동 신세계 연합클리닉 원장이 떠오릅니다.
박 원장의 근황, 그리고 안 전 대선 후보가
사퇴한 것에 대해선 어떤 입장인지 전해드립니다.
류병수 기자의 단독보돕니다.
▶
[채널A 영상]
‘安의 사람’ 박경철, 안철수 사퇴 관해 묻자…
[리포트]
안철수 전 대선 후보와 늘 청춘콘서트를 함께했던 박경철 원장.
안 전 후보의 불출마 선언 직후 전화 통화를 한 박 원장은
"(안 전 후보는) 매우 힘들고, 깊은 고민으로 숙고 중인 상황이다.
친구가 말할 수 없는 아픔에 사색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측근 참모로 안 전 후보를 도울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박 원장은 언론접촉은 물론 트위터도 중단한 채
그리스와 터키 등을 오가면서 그리스 문명 관련 집필에 집중해 왔습니다.
당초 10월에 1권을 낼 예정이었지만 그리스의 전제정치를 다루는 내용이
정치권의 억측을 불러올 것을 우려해
내년 초로 발간을 미루고 집필 마무리를 위해
또 다시 그리스 출국을 준비 중입니다.
"악의적인 공격 때문에 마음이 아파 포털 검색란에
안철수라는 이름을 치지 못했다" 고 밝힌 박원장은
본인이 불출마 결정에 개입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값싼 소설'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안 전 후보 캠프는 한 차례 연기됐던 해단식을
안 전 대선 후보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다음주 월요일 오후에 열 예정입니다.
실장급 캠프 핵심 인사들은 해단식에 앞서 토요일부터
2박 3일간 워크숍을 열고 향후 안 전 후보의 행보와
문재인 후보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 뒤 안 후보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채널에이 뉴스 류병숩니다.
#박경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신논현역 근처 공사장서 천공기 넘어져…“차량 통제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