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軍, 北서 떠내려온 목함지뢰 16발 발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9-04 10:19
2012년 9월 4일 10시 19분
입력
2012-09-04 09:54
2012년 9월 4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 당국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북한지역에서 떠내려 온 목함지뢰 16발이 발견됐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4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임진강·한탄강 수계와 강화군 일대 등 지뢰유실 가능 지역에 대한 탐색 작전을 실시해 교동도(8발), 석모도(3발), 황산도(3발), 볼음도(1발), 아차도(1발) 등 강화군 일대에서 북한 목함지뢰를 수거했다.
총 16발 중 4발에는 지뢰가 들어 있었고 12발은 빈 상자였다.
목함지뢰는 가로 20cm, 세로 9cm, 높이 4cm의 나무상자 안에 200g의 폭약과 기폭 장치가 설치돼 있는 지뢰로, 상자를 열거나 일정한 압력을 가하면 폭발한다.
살상 반경은 2m로 최근에는 나무 대신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것도 있다.
이붕우 합참 공보실장은 "목함지뢰의 경우 물에 잘 뜨고 겉보기에 폭발물로 보이지 않아 호기심에 건드릴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나무나 플라스틱 상자 모양의 물체를 발견하면 절대 건드리지 말고 곧바로 가까운 경찰서나 군부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군 당국은 지난 3년간 북한에서 떠내려온 목함지뢰 230발을 수거했으며, 2010년에는 목함지뢰로 인해 민간인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8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8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산 앞바다에 기름 2714L 유출 후 은폐…60대 업체 대표 적발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