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선진당 탈당 이명수-유한식, 새누리 입당 공식선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30 16:40
2012년 8월 30일 16시 40분
입력
2012-08-30 15:45
2012년 8월 30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진통일당의 이명수(충남 아산) 의원과 유한식 세종시장이 30일 새누리당 입당을 공식 선언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시와 아산시를 위한 길, 나아가 충청과 국가를 위한 길을 고민했다"며 "12월 대선을 앞두고 그동안 함께 한 선진당을 떠나 새누리당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 배경으로 자유·민주 가치 실현, 지역균형발전 과제 실천 등을 꼽은 데 이어 "정치 혁신의 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정당에 몸담아 정치가 달라져야 한다는 국민적 열망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진당 이인제 대표가 '선진당에 남아 어떤 길을 선택할지 함께 고민하자'고 했지만 나는 대선 구도·상황이 드러난 뒤 선택하자는데 대해 반대했다"며 "기회주의적 선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누리당 입당 조건이 있느냐"는 질문에 "조건이나 대우에 대한 사전 협의는 없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두 사람으로 시작하지만 아산과 세종, 충청인의 지지로 이어질 것"이라고 "선출직 중 많은 분이 뜻을 같이하지만 (새누리당 입당) 시기를 조절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해 선진당 인사들의 추가 탈당 및 새누리당 입당 가능성을 시사했다.
유 시장은 "세종시 건설은 이제부터 시작으로, 당초 계획대로 정상 건설되기 위해서는 강력한 정치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개인 영달을 위한 게 아니라 세종시 정상 건설의 기틀을 다지기 위한 충정에서 선진당을 떠나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입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이들 의원이 입당 원서를 제출하면 중앙당 자격심사위의 심사를 통해 입당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9개 쏟아졌다…금값만 ‘7억원’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6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9개 쏟아졌다…금값만 ‘7억원’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6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라면값 내달 최대 100원 내린다… 계란 등 23개 품목 특별관리
기내서 영상 크게 틀고 욕설까지…술 취한 승객 결국 강제 하차
관세폭격 막힌 美, ‘301조’ 내세워… 韓 전자-車-철강 등 조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