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합참의장 “리영호 실각 권력갈등 가능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20 17:04
2012년 7월 20일 17시 04분
입력
2012-07-20 14:59
2012년 7월 20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北 총격전 보고받은 바 없다"
정승조 합참의장은 20일 북한의 리영호 총참모장의 실각에 대해 "권력 갈등에 의해 제거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개인적인 판단임을 전제로 "리영호가 실각한 것은 북한 발표대로 건강 이상이나 공적, 사적인 실수, 권력 갈등 등 여러 가능성이 있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그는 리영호 총참모장이 해임되는 과정에서 총격전이 발생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오늘 신문을 보고 (그런 기사가 난 것을) 알았다"면서 "보고 받지 못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합참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총격전이 발생했는지 확인된 바 없다"고 관련 보도를 일축했다.
정 의장은 북한군 동향과 관련해 "김정은이 원수로 추대되고 현영철이 총참모장에 임명되면서 그 어떤 새로운 체계, 권력구조를 만들지 않았겠느냐"면서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군사적인 도발 가능성"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현재 북한군이 도발을 준비하는 특이 징후는 없다"면서 "하계훈련도 예년 수준에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정 의장은 "리영호가 경질될 것이라는 예측은 못했다"면서 "이것을 두고 정보력 부족이라고 하면 부족일 수도 있는데 미국도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듯이 (북한 내부를 볼 수 있는) 한계나 제한이 있다"고 말했다.
북한 군부 핵심으로 부상한 현영철 총참모장에 대해서는 "그가 대장 계급을 달고 후방 군단장을 맡았던 것으로 미뤄 권력의 핵심부와 굉장히 어떤 연이 닿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정 의장은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터키와 러시아를 방문하려던 계획을 연기했다"면서 "북한에 변화가 있고, 언제 어떻게 튈지 모르기 때문에 자리를 비우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연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AI·첨단바이오 IP 심사관 대폭 증원” 지시
서울중앙지검 차장 전원 교체…1차장 안동건·4차장 이승형
큐대보다 작은 두 살배기 英 당구 신동…기네스 최연소 2개나 갈아치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