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석기-김재연-조윤숙-황선 비례사퇴 거부…출당 조치 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21 18:26
2012년 5월 21일 18시 26분
입력
2012-05-21 11:21
2012년 5월 21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합진보당 경선 비례대표 7번(장애인 경선) 조윤숙, 15번 황선 후보는 21일 신당권파의 일괄 사퇴요구를 거부했다.
이에 따라 경선 비례대표 일괄사퇴 요구 거부자는 총 14명의 대상자 가운데 이미 사퇴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이석기(2번), 김재연(3번) 당선자를 포함해 모두 4명으로 집계됐다.
신당권파가 중심이 된 혁신비대위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까지 경선 비례대표 당선자 전원에게 사퇴서 제출을 요구하고, 이에 불응할 경우 출당(제명) 조치에 들어갈 방침이었다.
그러나 검찰의 대방동 통합진보당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 단행으로 신-구당권파 모도 비상체제에 돌입하면서 제명 논의는 압수수색 문제가 일단락된 이후에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조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선이지만 엄연히 전략인 장애명부선거를 부정으로 규정한 상황은 장애인 모두를 결코 설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경선 부정 의혹에 대한) 재진상조사를 통해 모두 납득할 수 있는 진실 공유 및 합의 없이 상황논리에 떼밀려 사퇴권고를 받고 출당까지 거론되는 상황은 도저히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사퇴의사를 밝힌 비례대표 1번 윤금순 후보의 사퇴가 확정되면 비례대표직을 승계받는다.
황 후보도 보도자료를 내고 "조준호 전 진상조사위원장이 비례후보 선거를 총체적 부실, 부정선거라고 규정한 것을 인정할 수 없다"며 "후보 사퇴가 진실의 무덤이되고, 낙인찍고 소문나면 그것이 진실이 되는 이 상황에서 양심상 사퇴는 불가하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가수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檢송치…강동원은 무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