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사덕-정세균 “정치1번지 종로, 최선다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1 14:33
2012년 4월 11일 14시 33분
입력
2012-04-11 10:37
2012년 4월 11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민국 '정치1번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에서 거물급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와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는 투표일인 11일 "최선을 다했다"며 힘겨웠던 선거일정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는 이날 오전 8시25분경 부인과 함께 가회동 재동초등학교에 마련된 가회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최선을 다했다. 정치 1번지 다운 깨끗하고 조용한 선거를 치른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런 분위기를 조성해 준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 등 타 후보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자라는 세대에게 안정과 번영을 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72시간 폭풍 유세'로 이름붙인 막판 강행군을 하느라 사흘 동안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다는 홍 후보는 우선 집으로 가 잠을 잘 계획이라고 말해 온 힘을 다했음을 내비쳤다.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는 오전 8시께 종로구 창신3동 서일정보산업고교에 마련된 창신 제3동 2투표소에서 부인 최혜경 씨와 함께 투표하고 "수개월 동안 최선을 다했고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으로 종로구민의 판단을 조용히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번 총선처럼 중요한 선거가 없다. 4년 동안 민주주의의 위기가 왔고 민생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며 "좋은 일꾼을 뽑아 민생경제를 살리고 민주주의의 위기를 극복해달라"고 말했다.
투표를 마친 정 후보는 투표소 앞에서 투표 인증샷을 찍기도 했으며 투표율이 60%가 넘으면 노랑머리로 염색하겠다는 자신의 공약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며 웃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3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짐승도 이러진 않아” 中 관광객, ‘쓰레기 테러’하고 적반하장 [e글e글]
6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3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4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8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3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짐승도 이러진 않아” 中 관광객, ‘쓰레기 테러’하고 적반하장 [e글e글]
6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3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4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8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中, 서해구조물 1개 이전… 韓 “의미있는 진전 평가”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