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채널A 리포트]홍준표 대표 북한방북 발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28 16:30
2011년 9월 28일 16시 30분
입력
2011-09-28 15:25
2011년 9월 28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북한 방문 계획을 전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집권여당 대표로서는 처음입니다.
송찬욱 기자입니다.
[기자]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오는 30일 하루 일정으로 개성공단을 방문합니다.
지난 7일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에서 개성공단 방문 의사를 밝혔고, 이를 북한이 수용해 성사됐습니다.
[씽크: 홍준표 / 한나라당 대표]
- “지난주 목요일 통일부 장관과 협의해서 비공식적으로 북한 의사를 타진했습니다. 오늘 오후에 북한 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이….”
한나라당 대표로서는 이번이 첫 방북입니다.
홍 대표는 개성공단에서 입주업체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개성공단 활성화 방안을 살필 계획입니다.
북측 관계자를 만나지는 않지만, 이번 방북이 남북관계 회복의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천안함 사태와 연평도 포격사건 등 풀어야할 정치·군사적 문제가 남아있지만, 경제협력과 인도적 지원 등을 통해 앞으로도 남북 간 신뢰를 구축하겠다는 뜻도 내비쳤습니다.
[씽크: 홍준표 / 한나라당 대표]
- “경색된 남북관계가 풀리는 것이 국민들의 요구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정부는 홍 대표의 이번 방북을 두고 남북관계 진전과 관련된 지나친 해석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대통령 측근비리와 저축은행 사태 등 잇따른 악재 속에서 여권은 이번 홍 대표의 방북을 통해 국면전환을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채널A뉴스 송찬욱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6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7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8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9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10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6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7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8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9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10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게임체인저’라던 치매약… 효과 없었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