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서울 국제심포지엄]28일부터 국적기 보안점검

동아일보 입력 2010-09-24 03:00수정 2010-10-1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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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국제노선을 운항하는 국적 항공기의 보안 실태를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G20 정상회의 참가국 직항노선 및 저비용 항공사 취항지 가운데 인천공항의 아시아나항공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노선, 진에어 괌 노선, 제주항공 태국 방콕 노선과 김해공항의 에어부산 일본 오사카 노선, 대한항공 일본 도쿄 노선이다.

박진우 기자 pj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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