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여야 “사법제도 개선 특위구성”… 속내는 달라
동아일보
입력
2010-01-16 03:00
2010년 1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與는 법원 野는 검찰개혁 무게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15일 국회 폭력으로 기소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에 대한 무죄 판결과 관련해 “개혁의 무풍지대인 법원, 검찰, 변호사 등에 대한 사법제도 개선을 더 늦출 수 없다”며 “국회 내에 사법제도 개선특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확대당직자회의에서 “일부 법관의 정치성과 편향적 행태는 국민이 우려할 수준이 됐다. 원내대표 산하에 사법제도 개선특위를 만든 뒤 야당이 요구하는 검찰개혁 특위와 결합해 사법제도 개선에 나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몽준 대표도 이날 회의에서 “이른바 ‘공중부양 사건’에 대한 무죄 판결을 국민도 쉽게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공감을 표시했다.
한나라당의 사법제도 개선특위 구성 방침에 민주당 우제창 원내대변인은 “만시지탄이지만 환영한다. 검찰 개혁에 안 원내대표가 진정성을 갖고 임한다면 2월 국회에서 국회선진화법안 심의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특위 활동 방향을 놓고 한나라당은 편향성 논란을 빚은 법원의 판결 문제에, 민주당은 검찰 제도 개혁에 각각 초점을 맞추고 있어 특위 구성 과정에서 여야 간 힘겨루기가 예상된다.
이재명 기자 egij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영업자 연체빚 14조6000억… 고금리에 1년새 10.6% 늘어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횡설수설/신광영]
평소 멀쩡했는데 갑자기 ‘벼락 두통’… 뇌동맥류 파열 의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