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김정일 67회 생일날 “혈통 승계” 강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19 11:40
2016년 1월 19일 11시 40분
입력
2009-02-17 02:56
2009년 2월 17일 02시 5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사일 발사설 관련 “무엇이 날아 올라갈지 두고 보면 알 것”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16일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에 대해 “우주개발은 우리의 자주적 권리이며 현실 발전의 요구”라고 주장했다.
통신은 이날 ‘장거리 미사일 발사 준비설을 떠드는 것은 우리에 대한 모독이며 도발이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반공화국 적대세력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정보자료를 인용해 횡설수설한다”며 “무엇이 날아 올라갈지는 두고 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은 1998년 8월 대포동 1호 미사일을 발사한 뒤에도 인공위성 ‘광명성 1호’를 발사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북한이 이번에도 미사일을 발사한 뒤 이를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편 노동신문은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을 맞아 사설을 통해 “백두 혈통의 빛나는 계승 속에 주체혁명의 양양한 전도가 있다”며 ‘혈통승계’ 문제를 거론했다.
신문은 특히 “우리는 대를 이어 수령복(김일성), 장군복(김정일)을 누리는 김일성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선군영도를 받들어 나가야 한다”며 “수령결사 옹위의 전통을 세기를 이어 끝없이 빛내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혈통승계를 강조하는 것은 김일성-김정일 부자에 이어 김정일 위원장의 아들 중 하나로 ‘3대 세습’을 하기 위한 분위기 조성으로 풀이된다.
신석호 기자 kyle@donga.com
김영식 기자 spe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AI도 쩔쩔맨 ‘인류 마지막 시험’ 공개… 한국인도 출제
감사원 “尹관저 골프연습장 불법설치…문서엔 ‘초소 공사’ 허위작성”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