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05-20 03:022006년 5월 20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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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구속된 거창 다 선거구 김 씨와 가 선거구 신모(43) 씨, 비례대표 김모(39·여) 씨 등 민노당원 3명은 후보 자격을 상실했다.
거창=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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