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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24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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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시장은 기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한 경선에서 6만1931표(73.2%)를 얻어 2만2731표(26.8%)를 얻은 유성엽(柳成葉) 전 정읍시장을 이겼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은 22일 경북지사 후보 경선에서 김관용(金寬容) 전 구미시장을 후보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경북지사 선거는 김 전 시장과 열린우리당 후보인 박명재(朴明在)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간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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