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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과 얘기나누는 鄭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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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05:27
2009년 9월 23일 05시 27분
입력
2000-02-12 09:01
2000년 2월 12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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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새벽 서울 서초동 정형근의원 자택에서 정의원을 연행하려는 검찰수사관과 한나라당 당직자들간에 한바탕 몸싸움이 끝난 뒤 정의원이 안방 창문을 통해 기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변영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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