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페루대통령에 DJ친서 전달
업데이트
2009-09-23 20:17
2009년 9월 23일 20시 17분
입력
1999-08-18 20:03
1999년 8월 18일 20시 0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루를 방문중인 김봉호국회부의장(왼쪽 두번째)이 17일 후지모리 대통령을 방문, 김대중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못 믿을 투자 유튜버들…신고-등록 않고 ‘종목 추천 수수료’ 챙겨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고용률 상승 핵심 ‘일하는 30대 여성·고령층’ 늘어… 청년층은 하락 뚜렷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