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中공산당과 교류 협의

입력 1998-12-09 19:42수정 2009-09-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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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가 중국공산당과의 교류를 본격 추진한다. 국민회의 양성철(梁性喆) 박범진(朴範珍) 정희경(鄭喜卿)의원은 10일 중국을 방문해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 등 당간부들과 양당간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의원은 “양당 간부들이 정례적으로 만나 양국의 현안을 논의하고 조세형(趙世衡)총재권한대행이 내년 상반기중 중국을 방문하는 문제등을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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