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CNN회견]『對北 포용정책 계속』

입력 1998-11-23 19:14수정 2009-09-2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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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3일 밤 미국 CNN방송의 ‘Q&A 아시아’ 대담프로에 출연해 한국의 경제상황과 아시아금융위기 대처방안, 한미정상회담 결과 등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

김대통령은 대담에서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대북 포용정책을 흔들림없이 견지해 나가겠다”면서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과는 모든 사안에서 의견일치를 봤다”고 설명했다.

김대통령과 리즈 칸 CNN앵커의 일문일답 형식으로 밤11시부터 30분동안 진행된 이 프로는 전세계에 생중계됐으며 24일 오전5시반과 10시반 두차례 재방송된다.

〈임채청기자〉cc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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