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통일축전 실무회담 제삼국서 개최 합의

입력 1998-07-17 19:44수정 2009-09-2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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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8·15통일대축전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영호)와 범민련 남측본부 및 해외본부의 통일대축전 준비위가 15일 팩시밀리에 의한 예비회담을 통해 21일 제삼국에서 3자 실무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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