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민족회의 『오익제씨 편지사건 진상 철저규명해야』

  • 입력 1997년 12월 9일 08시 04분


자유민주민족회의(대표의장 이철승·李哲承)는 8일 오익제(吳益濟)씨 편지사건과 관련, 성명을 내고 『공안당국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의혹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재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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