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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이회창총재,금명간 전국구의원직 사퇴
업데이트
2009-09-26 05:17
2009년 9월 26일 05시 17분
입력
1997-11-14 20:14
1997년 11월 14일 2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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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의 이회창(李會昌)총재는 금명간 전국구의원직을 사퇴할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이총재의 한 측근은 이날 『대통령직과 의원직은 겸직이 불가능한 만큼 대통령에 입후보하면서 의원직을 갖고 있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게 이총재의 생각』이라며 『국민신당에서 의원직 유지를 문제삼아 내각제 편승세력으로 몰아붙이는 바람에 결심을 빨리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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