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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민정계중진 9명, 黨수습방안 논의
업데이트
2009-09-26 06:31
2009년 9월 26일 06시 31분
입력
1997-10-31 20:14
1997년 10월 31일 2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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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의 김종호(金宗鎬) 양정규(梁正圭) 서정화(徐廷華)의원 등 민정계중진 9명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잇따른 탈당 등으로 심화되고 있는 당내분 사태에 우려를 표시하고 당지도부의 수습노력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회창(李會昌)총재 등 당지도부의 내분 수습노력이 미흡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빠른 시일내에 민정계 중진들의 확대모임을 열어 난국타개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정연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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