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남한과 직접대화 거부』…노동신문 보도
업데이트
2009-09-26 13:58
2009년 9월 26일 13시 58분
입력
1997-08-10 20:18
1997년 8월 10일 20시 1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은 9일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 논평을 통해 한국과의 직접대화를 거부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한국과의 직접대화로는 아무 것도 해결할 수 없으며 미국이 계속 군사력으로 공화국을 압살하려 하는 한 남북관계는 절대 개선될 수 없고 한반도 평화도 보증되지 않는다」고 주장, 미국과의 대화를 촉구했다. 〈동경〓권순활특파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벌써 1만명 넘게 땄다”…중국서 뜬 ‘AI 자격증’ 뭐길래
“순결이 가장 비싼 혼수?”…中 버스 광고 ‘여성 비하’ 논란 폭발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