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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대통령,신한국당 전국위 13일 소집 지시
업데이트
2009-09-27 03:16
2009년 9월 27일 03시 16분
입력
1997-03-06 19:56
1997년 3월 6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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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총재인 金泳三(김영삼)대통령은 6일 李洪九(이홍구)대표위원에게 오는 13일 후임대표 선출을 위한 전국위원회를 소집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대표로부터 주례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하고 오는 14일 주요당직 개편을 단행할 방침임을 밝혔다. 한편 여권의 한 고위관계자는 신한국당의 후임 대표인선과 관련, 『경선출마 포기가 대표 기용의 전제는 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임채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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