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주요 탈북자 일지]
업데이트
2009-09-27 06:51
2009년 9월 27일 06시 51분
입력
1997-01-22 20:51
1997년 1월 22일 20시 5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7.2.8 김만철씨 일가 11명 94.3.20 여만철씨 일가 4명 94.10.23 조창호소위 95.3.27 오수룡씨 일가 6명 96.1.7 잠비아주재 북한대사관 현성일서기관 1.23 최수봉부부와 보안책임자 차성근 5.23 공군 이철수대위와 미그19기 5.31 과학자 정갑렬씨와 방송작가 장해성씨 6.30 정주영현대그룹명예회장 친척인 정순영씨 일가 3명 10.28 군의장출신 허창걸 허금순부녀 12.9 김경호씨 일가 17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2000원씩 주려다 2000개 보냈다…빗썸 초유의 사고 ‘발칵’
2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3
‘알짜 구내식당’ 오픈런… “점심 한 끼 6000원 아껴 주식 투자”
4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5
“50대는 저축 늘리고 60대는 재취업해 은퇴 자산 쌓아라”[은퇴 레시피]
6
“타이핑 소리 듣기 싫어”…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뿌린 30대 송치
7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8
8년째 ‘현빈-손예진 효과’ 스위스 마을…“韓드라마 덕분에 유명세”
9
[단독]與 ‘조국당 합당 문건’ 갈등 폭발… 반청 “당장 공개하라”
10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7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8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9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2000원씩 주려다 2000개 보냈다…빗썸 초유의 사고 ‘발칵’
2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3
‘알짜 구내식당’ 오픈런… “점심 한 끼 6000원 아껴 주식 투자”
4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5
“50대는 저축 늘리고 60대는 재취업해 은퇴 자산 쌓아라”[은퇴 레시피]
6
“타이핑 소리 듣기 싫어”…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뿌린 30대 송치
7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8
8년째 ‘현빈-손예진 효과’ 스위스 마을…“韓드라마 덕분에 유명세”
9
[단독]與 ‘조국당 합당 문건’ 갈등 폭발… 반청 “당장 공개하라”
10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7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8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9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 공소기각… 아들은 무죄
‘조수석 탑승자 사망’ 가해 화물차 기사, 나흘 뒤 다른 사고로 숨져
“게임 조작 의심돼”…제주 카지노서 난동 부린 중국인 3명, 징역형 집행유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