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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태백·영동선 철도 폐광 지반침하 사고위험

입력 1996-10-17 11:37업데이트 2009-09-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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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然旭기자」 태백∼영동선 구간의 7개 선로가 철도나 도로주변 폐광의 지반침하 로 대형사고발생의 위험이 있다고 국회 건설교통위소속 金明圭의원(국민회의)이 16 일 주장했다. 金의원은 통상산업부의 94,95년 지반조사결과를 분석한 결과 △철암역 주변 1곳 △추천역∼정암터널 철도 2곳 △추천∼철암역 철도 2곳 △통리∼심포역 철도 2곳이 폐광 등으로 인한 지반침하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金의원은 또 철도 주변의 폐광이 △태백선 20곳 △함백선 2곳 △영동선 20곳 등 4 2곳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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