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미 WCD 韓회장 이대에 1.4억

  • 동아일보

이화여대가 정다미 세계여성이사협회(WCD) 한국지부 회장(65·영어영문학부 80학번)으로부터 영어영문학부 발전기금 1억40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정 회장은 명지대 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한국수출입은행 비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19일 본관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서 정 회장은 “모교로부터 받은 사랑과 에너지를 후배들에게 되돌려 주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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