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학술원 신임 회원 5명 선출
동아일보
입력
2024-07-13 01:40
2024년 7월 13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민국학술원(회장 이장무)은 신임 회원으로 진동섭 서울대 명예교수(72·교육학) 등 5명을 12일 선출했다. 신임 회원은 김문현 이화여대 명예교수(73·헌법학), 전병헌 고려대 명예교수(69·경제학), 이형목 서울대 명예교수(68·천체물리학), 손장열 한양대 명예교수(79·건축공학)다.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은 회원심사위원회와 부회의 심사를 거쳐 총회에서 최종 선정된다.
#대한민국학술원
#신임 회원
#선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7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8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32개 의대서 ‘지역의사’ 선발… 출신高 인근 복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7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8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32개 의대서 ‘지역의사’ 선발… 출신高 인근 복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란봉투법’ 3월 시행… ‘하청노조 수백 곳과 교섭’ 현실로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남은 임기 3년이 더 긴장되는 이유
‘쉬었음’ 청년 10명 중 6명은 전문대 이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