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공학한림원 대상 한종희, 젊은공학인상 김형수-장준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3-03-17 03:26
2023년 3월 17일 03시 26분
입력
2023-03-17 03:00
2023년 3월 17일 03시 00분
전남혁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공학한림원은 제27회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수상자로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한 부회장은 TV, B2B 디스플레이, 사운드 디바이스 관련 기술을 혁신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젊은공학인상에는 김형수 SK하이닉스 D램 개발담당 부사장과 장준혁 한양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선정됐다.
#한국공학한림원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수상자
#한종희
전남혁 기자 forward@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4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5
프리미엄 커피 블루보틀, 中기업에 넘어간다…글로벌 매장 인수
6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7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8
美 전사자 6명 신원 공개…“귀국 며칠 앞둔 두 아이 엄마도 희생”
9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4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5
프리미엄 커피 블루보틀, 中기업에 넘어간다…글로벌 매장 인수
6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7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8
美 전사자 6명 신원 공개…“귀국 며칠 앞둔 두 아이 엄마도 희생”
9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달 꼬박꼬박 봉투 놓고 사라져”…전주 익명 기부자 21개월째 성금
인천 남동구 주택서 생후 20개월 아기 숨진 채 발견…20대 친모 긴급체포
금메달 최가온, 청와대 오찬서 “제 인생서 첫 번째 대통령과 만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