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사람속으로

김연아, ‘한복 매력 알리기’ 사업 나서

입력 2022-06-11 03:00업데이트 2022-06-11 03:48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피겨 여왕’ 김연아(32·사진)가 한복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사업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김연아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한복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되는 공모를 통해 선정될 한복업체 10곳과 한복 상품을 직접 기획하고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연아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상품을 새롭게 개발하고 우리 옷 한복의 가치와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정성택 기자 neone@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사람속으로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