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국제경영학회 차기회장 박용석씨
동아일보
입력
2019-11-05 03:00
2019년 11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용석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 원장(경영대 교수)은 2일 중앙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국제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2020년도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
#국제경영학회
#박용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6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7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8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6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7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8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전주 야시장서 입소문 난 홍시 디저트, 매출 7억 로컬 브랜드로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