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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치료 공로 박상윤씨에 국민훈장
동아일보
입력
2019-03-22 03:00
2019년 3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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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윤 전 국립암센터 자궁암센터장(66·사진)이 21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2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새로운 수술법으로 희귀 난치병인 난소암과 복막암 환자들의 생존율을 높인 공로다.
복지부는 이날 박 전 센터장과 정준 연세대 의대 교수, 조관호 전 국립암센터 양성자치료센터장 등 암 치료와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100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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