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10월의 기능한국인 김종구 동주산업 대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10-28 08:19
2014년 10월 28일 08시 19분
입력
2014-10-28 03:00
2014년 10월 28일 03시 00분
유성열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밀가공 - 제철설비 국내 최고기술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7일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동주산업 김종구 대표(55·사진)를 선정했다.
36년간 주조, 제철 설비 분야에 종사해온 김 대표는 1978년 포항제철공고 금속과를 졸업한 뒤 현대제철에 입사해 일과 학업(포항1대학 금속과 졸업)을 병행한 뒤 중소기업인 동주산업으로 이직해 15년 만에 대표이사로 승진한 숙련기술인이다.
연 매출액 450억 원(2013년 기준)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동주산업은 합금주강, 정밀가공, 제철설비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동주산업이 생산하는 ‘롤 초크’ 품목은 2009년 지식경제부 주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롤 초크란 제철소에서 가열한 쇠붙이를 회전하는 틀 사이에 넣어 막대기나 판 모양으로 만드는 압연 과정에서 중요하게 쓰이는 장비다.
2010년에는 세계 3대 제철 설계제작사인 지멘스-브이에이아이와 10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 대표는 “시작할 때 어렵더라도 조금만 고생해서 기술을 배워 두면 평생 그 능력을 써먹을 수 있다”며 “나의 기술과 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에 도전해 보겠다”고 말했다.
유성열 기자 ryu@donga.com
#이달의 기능한국인
#동주산업
#김종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5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5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방미심위 정상화해야”… 野 “정치 편향 인사 안돼”
‘명일동 땅꺼짐’ 1년… 지하철 공사 재개에 주민 불안
스토킹 피해자, 법원에 직접 접근금지 신청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