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UNIST(울산과학기술대)
동아일보
입력
2014-03-03 03:00
2014년 3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UNIST(울산과학기술대)
▽부총장 △교학 이재성(대학원장 및 교무처장 겸임) △연구 정무영(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및 융합연구원장 겸임) ▽주요 보직 △기술대학원장 정구열(국제화센터장 겸임) △입학처장 권혁무(연구지원본부장 겸임) △학생처장 이상영 △학술정보처장 송민석 △학생기숙사사감장 성민규 △학생상담헬스케어센터장 윤새라 △기술사업화센터장 배성철(창업보육센터장 겸임)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임진혁 △영재교육센터장 박승배 △언어교육원장 남대현 △슈퍼컴퓨팅센터장 김성엽 ▽학부장 △기계 및 원자력공학부 김태성 △도시환경공학부 윤정방 △신소재공학부 이종훈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조재필(제1선임 통합학부장 겸임) △생명과학부 조윤경 △자연과학부 이해웅(제2선임 통합학부장 겸임) △경영학부 정구열(제3〃)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변영재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 신관섭 △기초과정부 신국조 ▽팀장 △영재교육센터 남한석 △국제화센터 장부찬 △학사관리팀 이재천 △교수학습지원센터 범수균 △입학팀 주재술 △대학원 행정팀 심재충 △학생지원팀 김선일(학생기숙사 팀장 겸임) △문헌정보팀 김령은 △정보전략팀 김선미(정보기술지원팀장 겸임) △연구기획팀 오숭록(산학협력팀장 겸임) △연구지원팀 황규진 △기술사업화센터 김현욱(창업보육센터 팀장 겸임) △기획팀 최영도 △예산정책팀 최용준 △홍보대외협력팀 김학찬 △재무팀 여홍구 △제1통합행정실 최명호 △제2〃 전만수 △제3〃 배종훈 △연구지원본부 김영기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기고
구독
구독
부동산 빨간펜
구독
구독
동아광장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