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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김새암, 佛카살스 콩쿠르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13-04-11 03:00
2013년 4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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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암 씨(26·서울대 음대 대학원·사진)가 6일 프랑스 남부 도시 프라드에서 열린 카살스 음악제 주관 제5회 국제 작곡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뒀다.
우승작은 플루트,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죽음의 무도’이며 상금은 1만2000유로(약 1770만 원). 김 씨는 순수 국내파로 서울대 작곡과를 거쳐 같은 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김새암
#카살스 음악제
#제5회 국제 작곡 콩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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