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한국남부발전
동아일보
입력
2012-11-24 03:00
2012년 11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남부발전
<승진> ▽1직급(갑) △감사실장 최기홍 ▽1직급(을) △성과관리팀장 서영덕 △계획거래〃 김우곤 △사업총괄〃 장경익 △하동화력본부 기술지원실장 박두만 △신인천발전본부 기술지원센터장 구제풍 △부산천연가스발전본부 발전운영실장 진해중 △삼척그린파워건설본부 건설소장 김주신 △〃 해상토목팀장 이재열 △안동천연가스건설소 시운전실장 안명진 <전보> ▽1직급(을) △예산팀장 신성현 △인사〃 김상덕 △계약자재〃 김신영 △신인천발전본부 발전운영실장 김영배 △남제주화력발전소 〃 정기욱 ▽2직급 △감사1팀장 이상대 △노경협력〃 홍주영 △발전운영〃 윤진영 <파견> △발전회사협력본부 이원조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새로 나왔어요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구독
구독
#인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신장식, 與에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검찰개혁, 제헌절 이전 끝내야”
10
“하닉 없는 자, 모두 유죄”…‘최태원 밈’까지 등장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신장식, 與에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검찰개혁, 제헌절 이전 끝내야”
10
“하닉 없는 자, 모두 유죄”…‘최태원 밈’까지 등장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미궁 빠질 뻔…업주 성폭행·강도짓 50대 18년 만에 중형
올해도 ‘러브버그’ 기습…수도권서 불편 목소리 터져나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