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물동정
[인물동정]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 外
동아일보
입력
2012-07-20 03:00
2012년 7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 위원장 정홍주 성균관대 교수)
는 22∼25일 성균관대 조병두국제홀에서 ‘보험의 국제화와 사회경제 발전’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연다.
◇흥사단(이사장 반재철)
은 22일∼8월 1일 캄보디아 프놈펜 등에 고교생 및 대학생, 청소년지도자 22명으로 구성된 해외 문화교류단을 파견해 양국 청소년 간 문화 교류 및 고아원 등 보육시설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다.
◇성균관대(총장 김준영)
동아시아학술원은 20일 오전 10시 대학 퇴계인문관에서 임술민란 1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인물동정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국민생활과학자문단 外
홍인길 전 대통령총무수석비서관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새로 나왔어요
구독
구독
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구독
구독
은퇴 레시피
구독
구독
#인물동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