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속의 결혼… 롯데호텔 ‘더 아테네 가든’ 웨딩쇼

  • 동아일보

롯데호텔은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사 크리스털볼룸에서 ‘더 아테네 가든’ 웨딩쇼를 열었다. 이날 웨딩쇼에서는 미국 상류층 스타일의 화려한 테이블 장식, 꽃 장식과 더불어 독특한 색상으로 유명한 마틴 영의 데커레이션도 선보였다. 마틴 영은 1970년대 미국으로 유학 간 한국 출신 패션디자이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