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중부대 총장 임동오씨
동아일보
입력
2011-03-04 03:00
2011년 3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부대 제6대 총장에 임동오 전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69·사진)이 3일 선임됐다. 임 총장은 목포대 경영대학장 및 경영행정대학원장, 한국지역학회 부회장, 한국정보회계학회 부회장, 한국상업교육학회 부회장, 한국문화관광학회 이사 등을 지냈다. 취임식은 18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고교생 유튜브 가장 많이 써…스마트폰 10세부터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경정 직위해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