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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동문장학회 18명에 장학금 등록금 전액-매달 50만원 지원
동아일보
입력
2011-02-22 03:00
2011년 2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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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연세동문장학회 제10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과 박삼구 장학회 이사장(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앞줄 오른쪽부터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그룹 제공
재단법인 연세동문장학회는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제10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진선 씨 등 장학생으로 선발된 2, 3학년 학생 18명은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매달 50만 원의 교재비를 지원받게 된다.
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동문들의 정성을 모아 만든 소중한 장학금”이라며 “받은 만큼 후배들에게 베풀 수 있는 연세인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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