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수씨 등 4명과 EBS팀 비추미여성대상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10-09-29 03:00수정 2010-09-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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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공익재단과 여성가족부는 제10회 비추미여성대상 수상자로 신혜수 유엔 경제·사회·문화 권리위원회 위원(60) 등 4명과 EBS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 위원은 ‘한국 여성의 전화’를 통해 여성 인권을 증진하고 성폭력특별법 및 가정폭력방지법 제정을 이끌어낸 공로로 해리상(여성 지위 향상 및 권익 신장 부문)을 받았다.

달리상(문화·언론 및 사회 공익 부문)은 구희서 문화예술 평론가(71)에게, 별리상(교육 및 연구개발 부문)은 정희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55)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김인선 동행 이종문화간의호스피스 대표(60)와 EBS ‘지식채널 e’ 제작팀(담당 PD 김한중)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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