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군면제 받으려 고난도 춤 연습?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10 03:00수정 2010-09-1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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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안 가려고 정신질환자 행세를 하더니 이번에는 일부러 다쳤다? 실력은 세계 정상급인데 양심은 뒤틀린 비보이들이 무더기로 병역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고난도 춤동작을 하루 2∼3시간씩 연습하며 어깨에 무리를 줬고, 그것도 모자라 무거운 물건만 골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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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법 스님 “싸움 말리러 왔다”

조계종 화쟁위원장인 도법 스님(사진). 가장 잘하는 일은 걷는 것이라고 했다. 시골사람이자 그곳의 작은 일만 챙겨온 첨단사회의 ‘수공업자’라고도 했다. 이제 스님은 세상사의 싸움을 말리는 또 다른 길에 서 있다. 스님의 걸망에 든 것은 대립된 것을 조화시키는 원효 스님의 화쟁(和諍)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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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9 부동산 대책 후 열흘, 시장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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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부동산 대책’이 나온 지 2주째가 돼 가지만 부동산시장의 반응은 하나로 모아지지 않는다. 반짝 열기를 보이는 곳이 있는 반면 냉랭한 분위기가 여전한 곳도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정부 대책이 얼어붙은 부동산시장을 녹일지 가늠할 수 있는 때를 추석 연휴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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