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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총전교 김문겸 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6-19 04:51
2010년 6월 19일 04시 51분
입력
2010-06-19 03:00
2010년 6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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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는 15일 김문겸 전교(75·사진)가 최고수장인 제18대 총전교에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경남 김해 출신인 신임 김 총전교는 1955년 대종교에 입교해 삼일원장 등을 지냈으며 2009년 6월부터 총전교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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