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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가상 김혜나 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5-20 06:35
2010년 5월 20일 06시 35분
입력
2010-05-20 03:00
2010년 5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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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와 계간 ‘세계의 문학’이 주관하는 제34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자로 요가 강사인 김혜나 씨(28·사진)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장편소설 ‘제리’로, “동시대 젊은이들의 세태를 유희가 아닌 상처, 냉소가 아닌 실감으로 제시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상금은 3000만 원. 시상식은 6월 1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민음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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