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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 전국학생 어머니 백일장 수상자 300명 발표
동아일보
입력
2010-04-28 03:00
2010년 4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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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동아일보사가 후원한 25회 ‘새얼 전국 학생 어머니 백일장’의 수상자 300명이 27일 발표됐다. 장원 수상자는 ▽시 △초등 3·4년부 이헌채(인천 경원초 3년) △초등 5·6년부 강소희(인천 석천초 5년) △중학생부 유지원(인천 연수중 3년) △고등학생부 이수연(경기 부천시 중흥고 3년) △어머니부 김용아(인천 남동구 구월4동) ▽산문 △초등 3·4년부 김태연(인천 송현초 4년) △초등 5·6년부 양한나(인천 송현초 6년) △중학생부 이채영(인천 부광중 3년) △고등학생부 장혜리(경기 안양시 안양예술고 2년) △어머니부 김은진(인천 계양구 병방동).
고교생 장원, 차상 수상자에게는 6개월∼1년 치 장학금이 지급되며 이화여대, 중앙대, 서울여대, 건국대 등에 특례입학 기회가 주어진다. 입상작은 새얼문화재단이 발행하는 새얼문예지에 실린다. 17일 인천 월드컵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백일장에는 전국에서 6285명이 참가했다. 032-885-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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