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호국인물 도대철 중위

  • 동아일보

전쟁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강원 금성천 949고지 전투에서 공을 세우고 전사한 도대철 육군 중위(1928∼1951)를 내년 1월의 호국인물로 선정해 30일 발표했다. 도 중위는 1951년 9월 제6사단 7연대 소대장으로 국군의 949고지 공격 하루 전날 부하 장병들과 함께 적진에 대한 수색정찰을 벌였다. 도 중위는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홀로 적진 깊숙이 침투했다가 적탄을 맞고 산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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